대선출마 결심을 굳힌 5선 의원 출신 박찬종 변호사가 3일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간 단일화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박 변호사는 이날 오후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안 후보가 문 후보와 단일화하면)그건 안철수 현상을 만든 국민에 대한 배반 행위"라며 "말하자면 이번 대통령 선거 국면에서 역적 취급을 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어째서 민주진보개혁세력의 본산이냐"며 "과거 10년 동안 집권하면서 잘못한 것이 얼마나 많냐. 반성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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