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강남의 한 사립초등학교에서 10대 남자가 침입해 묻지마 폭력을 행사한 사건이 있었다. 현재 각 초등학교의 학교보안관들은 1일 두 명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지만, 이런 범죄에 대응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우선 학교보안관은 대부분 정년퇴직을 한 사람이어서 평균 연령도 높고 아무런 호신 장비도 없다. 따라서 누군가 학교에 무단 침입해 행패를 부릴 경우,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이들이 대처할 수 있는 여건은 갖춰져야 한다. 범죄는 순식간에 일어나는 게 보통이다. 이런 때를 대비해서 학교 안전과 경비를 담당하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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