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윤의 맛 세상] 어민들의 골칫거리 해파리떼, 먹어치울까? Oct 3rd 2012, 14:30  | 한안자(73)씨는 전라남도 해남에서 가문 대대로 전해오는 방식을 지키며 간장·된장 등 장류(醬類)를 담그는 이다. 지난 2010년 정부로부터 '전통식품 명인(名人) 제40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요즘 장 담그기보다 더 신경 쓰는 일이 있으니, 바로 해파리 박멸이다. 한씨의 주장은 '해파리를 먹어 없애자'는 것이다. 전통식품 명인인 한씨가 해파리 문제에 관심을 가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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