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방대학 교수이자 현연 인민해방군 대교(大校·우리 군의 대령과 준장 사이 계급)가 공개적으로 "부패가 중국 인민해방군의 가장 큰 위험이자 적"이라고 밝혔다. 오는 11월 18차 당대회를 통해 새로 선출될 중국 차기 최고지도부가 중국군 부패 문제를 대대적으로 손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류밍푸(劉明福) 중국 국방대 교수는 지난 2일자 홍콩 명보(明報) 인터뷰에서 "전쟁에서 중국 군대를 이길 수 있는 힘은 부패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수년간 중국 내에서는 부패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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