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규모의 항공 체험 축제인 '2012 경기안산항공전'이 3일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서 개막했다. 황준기 경기관광공사 사장의 개막 선언과 함께 헝가리 출신의 세계적인 곡예 비행가 졸탄 등 국외 곡예팀이 행사장 상공에서 10여분간 화려한 에어쇼를 선보였다.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팀은 신기에 가까울 정도로 아슬아슬한 곡예비행을 펼쳤다. 7일까지 5일간 열리는 항공전에서는 항공기·헬기 탑승 체험과 비행 시뮬레이션 체험, 조종사와 무선통신 이벤트, 에어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진행된다. 헬기를 타고 시화호 등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