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9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재선거 후보 등록이 26일 마감된 가운데 재산을 가장 많이 신고한 후보는 남승희 후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후보로 등록한 5명의 평균 재산 신고액은 14억7900만원이었다. 26일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남승희 후보는 이날 선관위에 23억244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 5년 간 세금납부 실적은 2억4724만원이었으며 체납액은 17만7000원이었다. 보수진영 단일후보로 추대된 문용린 후보도 22억1871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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