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몸에서 뱀의 몸통을 가진 박정희 전(前) 대통령이 나오는 출산 장면을 그린 민중화가 홍성담(57)씨에 대해 26일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는 "홍씨가 블로그에 '박 전 대통령 뱀 그림'을 올린 것이 공직선거법 251조 후보자 비방죄에 해당한다고 보고 서울중앙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현행 선거법은 특정 후보자를 당선 또는 낙선시킬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등을 통해 배우자나 직계존비속, 형제·자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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