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검객' 요미우리 자이언츠 오가사와라 미치히로(39)가 내년 시즌에도 현역으로 뛰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4일 '오가사와라가 내년 시즌에도 현역을 속행할 의지가 강하다. 올해가 2년 계약의 마지막 해로 곧 구단과 협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최근 2년간 급격한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그이지만 이대로 은퇴할 수 없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일본프로야구를 대표하는 강타자로 활약한 오가사와라는 그러나 2010년을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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