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재외동포위원장인 김성곤 의원은 3일 "재외 국민에게 주민등록증 대신 가칭 '재외국민증'을 발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계한언)가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개최한 2012 추계 세계한인언론인대회의 '민주통합당 재외동포 정책설명회'에 참석해 "새누리당이 재외국민에게 주민등록증을 부여해야 한다고 하지만 이는 법리상 문제가 있다"며 이 같은 방안을 발표했다. 그는 "재외국민증을 부여하면 재외국민 등록을 의무화해 병역 자원 확보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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