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스마트폰 2300여대를 중국으로 밀반출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4일 승객이 택시에 두고 내린 스마트폰을 사들여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로 엄 모(37)씨 등 8명을 구속하고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중국에 불법체류 중인 현지 판매총책 홍모(35)씨 등 4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다. 경찰은 엄 씨 등이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부산, 창원, 청주, 대구 등지에서 승객들이 부주의로 택시에 두고 내린 스마트폰 2326대를 사들여 인천국제여객터미널에서 보따리상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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