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2月4日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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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88] 이겨도 져도 전쟁은 비극… 王들이여, 창칼을 탐하지 마오
Dec 4th 2012, 14:30

1807년 2월 8일, 나폴레옹은 폴란드의 에일라우에서 그의 '대육군(大陸軍)'을 이끌고 러시아를 상대로 혈투를 벌였다. 전투는 나폴레옹의 승리로 끝났지만 그도 무려 2만5000명에 이르는 병력을 잃었으니, 사실상 이 전투의 승자는 없었다. 그럼에도 에일라우의 승리를 기념하길 원했던 나폴레옹은 큰 상금을 걸고 회화 공모전을 열었다. 경쟁자 25명을 제치고 우승을 거머쥔 이는 나폴레옹의 종군 화가로 이미 황제의 총애와 명성을 한꺼번에 누리던 앙투안-장 그로(Antoine-Jean Gros· 1771~1835)였다.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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