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암스테르담시가 반(反)사회적 행동으로 주민에게 피해를 끼치는 '문제 이웃'을 격리해 행동 개선 교육을 하는 수용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텔레그래프가 3일 보도했다. 암스테르담시 당국은 내년 1월부터 장기간 주민에게 위협감을 준 반사회적 이웃을 도시에서 추방해 시 외곽에 마련한 수용소에 머물게 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악질 이웃은 최소 6개월간 수용소 내 최소한의 시설만 갖춰진 이동식 주택이나 컨테이너 주택에서 살면서 행동 개선 교육을 받게 된다. 수용소에는 경찰과 사회 복지사가 배치돼 24시간 이들을 감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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