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세계의 종말을 피할 수 있는 성소(聖所)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산에 통행금지 조치를 내릴 것이라고 텔레그래프가 3일 보도했다. 프랑스 남서부 오드주(州) 부가라크 산은 종말론 신봉자들 사이에서 '12월 21일 종말'을 피할 수 있는 곳으로 지목되고 있다. '12월 21일 종말론'은 기원전 3114년 8월 13일 시작한 고대 마야 달력이 끝나는 2012년 12월 21일 세상이 멸망한다는 내용이다. 종말론자들은 부가라크 산이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자주 관측되는 곳으로 외계인들의 공항이라고 주장한다.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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