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고3인데요.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전 잘하는 것도 하나도 없고요…. 미치겠어요. 공부도 못하는데 대학 가면 뭐해요, 등록금만 아깝잖아요…." "어떤 책에서는 딱히 큰 꿈을 정하는 것보다 살아보면서 찾아가래요. 근데 너무 불안합니다. 학교 갔다 학원 갔다 하느라 시간도 없는데, 갑자기 꿈이 어떻게 정해져요…." "아직 전 진로도 안 정했고 목표도 없는데, 이런 공부들만 하려니까 괜히 짜증도 나고 귀찮기도 하고…. 진짜 제가 원하는 삶은 뭘까요?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전 그저 매일매일 똑같게만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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