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30일 열린 해군 부사관 제237기 임관식에 제자 4명의 임관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이어 오후에는 해군과 해병대 OCS 장교 제113기 임관식에도 참석해, 옛 해군 동료와 만나 추억담을 나누었다. 그런데 선진 해군으로 발돋움하는 우리 해군의 규모가 25년 전 내가 근무할 당시의 병력에 그대로 멈춰 있다는 얘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현재 우리 해군은 이지스 구축함과 아덴만 작전에 투입된 중형 구축함(KDX-II)을 비롯, 적에게 공포의 대상인 잠수함까지 운영하고 있다. 해군력은 늘어난 함정 세력에 걸맞게 부사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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