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전선하 기자] 아역배우 김소현이 극에 깊이 몰입해 연기 없이 악역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김소현은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2012년에 작품을 8개 했는데 그 중 두 개가 악역이었다. '해를 품은 달'을 할 때 사랑 받는 신이 없어서 외로움을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김소현은 올초 방송된 MBC '해를 품은 달'에서 세자빈의 자리를 노리는 보경으로 분해 실감나는 악역연기를 펼친 바 있다. 그는 "극중에서 여진구 오빠가 나를 김유정으로 착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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