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후보는 4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열린 첫 대선후보 TV토론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날선 공방을 펼쳤다. 이날 사회자가 세 번째 토론주제인 '대북정책과 남북관계' 부분에서 문 후보는 이 후보가 "북한도 위성발사의 자유가 있는데 왜 북한에 대해서만 비난하는가"라는 발언한 것을 문제삼았다. 문 후보는 "북한이 실용위성이라 규정하지만, 이는 장거리 탄도미사일로 사용 가능하고 군사목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이라며 '북한의 동북아 긴장고조 잘못된 행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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