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전선하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정글 탐험을 떠나서 예기치 못한 카타르시스를 느꼈음을 밝혔다. 조혜련은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내가 정글에 간 건 내 인생이 정글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고생을 제대로 해서 다 내려놓고 싶었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W'를 통해 지난 10월 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 탐험을 하고 돌아왔다. 이곳에서 조혜련은 세픽강을 카누 하나에 의지해 6시간을 광활한 자연을 눈에 담으며 건너게 됐다고.<...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