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당, 문재인 민주통합당,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후보는 4일 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첫 대선후보 간 TV토론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문제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움직임 등 일련의 대북 관련 현안을 둘러싸고 예상대로 적잖은 인식차를 나타냈다. 이 과정에서 일부 후보는 상대 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민주당 문 후보는 "이명박 정부는 늘 안보를 강조하지만,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안보에 구멍이 뚫리고 NLL이 무력화됐다. 그에 비해 국민의 정부는 두 차례 서...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