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길을 걷는 취객에게 접근해 '12만원에 예쁜 아가씨와 술을 마실 수 있다'며 술집으로 끌고 가 덤터기를 씌운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말연시만 되면 등장하는 이런 범죄를 예방하려면 길거리 호객 행위, 특히 차를 태워 먼 곳으로 데려가려는 이들을 조심해야 한다. 다음은 TV조선의 보도내용. [앵커] 연말연시 이런저런 술자리가 많은 때가 왔습니다. 그래선 안 되겠습니다만 어쩌다가 내가 도대체 뭘 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술에 만취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취객들을 마치 사냥감처럼 노리는 사람들이 예나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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