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허철호)는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이정렬(44) 창원지법 부장판사를 지난 3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했다고 4일 밝혔다. 검찰은 "이 부장판사가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의 복직소송 합의내용을 공개하는 위법을 저질렀다"며 시민단체가 이 부장판사를 고발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현직 부장판사에 대한 검찰의 소환조사는 매우 이례적이다. 검찰은 형사처벌이 가능한지 검토하고 있다. 이 부장판사는 전날 트위터에 "검찰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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