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공약한 암·뇌·심혈관질환·희귀난치성 질환 등 '4대 중증 질환 진료비 전액 보장'이 대폭 수정될 전망이다.
여권 관계자는 5일 "대통령직 인수위가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4대 중증 질환에 대해 건강보험 혜택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되,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내는 본인 부담금은 현행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말했다.
현재 본인 부담금은 암·뇌질환·심혈관 질환이 건강보험 적용 진료비의 5%, 희귀난치성 질환은 10%다.
이 관계자는 또 "재정 부담이 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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