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잃은 데렉父 감동메시지"스페셜올림픽 망치고싶지않다" Feb 5th 2013, 11:27  | 5일 강원도 평창 용평돔에서 펼쳐진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폐막식에선 가슴아픈 순서가 마련됐다. 8일간의 열전, 용기있는 도전을 마친 106개국 전세계 선수단이 모두 입장한 직후 해맑게 웃는 얼굴이 장내 대형스크린에 떠올랐다. 4000여 객석이 이내 숙연해졌다. 맨섬 국가대표로 스페셜올림픽에 함께 도전했지만 함께 완주하지 못한 지적장애인 선수 개리스 데렉 코윈(25)이었다. 영국 잉글랜드와 북아일랜드 사이의 섬나라 맨섬 출신의 코윈은 지난달 30일 오후 7시35분 서울 아산병원에서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호스트타운 프로그램을 소화하던 첫...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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