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패션잡지 '보그'의 표지모델로 나선다. 오바마는 2009년 3월에도 '보그' 표지에 실렸었다. 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잡지 '워싱터니언'의 보도를 인용해 "'보그' 측이 잡지 커버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백악관에서 오바마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미국 CBS방송의 백악관 출입기자 마크 놀러도 지난달 31일 트위터에 "오늘 아침 '보그' 측이 카메라를 갖고 백악관에 들어왔다"는 글을 올렸다. 놀러는 또 당시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공식 스케줄이 없었으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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