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무실 옆자리에 소란스러운 동료가 있으면 일에 집중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동료의 통화소리뿐만 아니라 사무실 내 자잘한 소음을 모두 차단해주는 '이색 책상'이 등장했다. 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프랑스의 한 가구 제작사가 직장인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해주는 '버블 책상(bubble desk)'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버블 책상은 '플렉시 유리'를 돔 형태로 설계해 각 책상에 설치한 것이다. 마치 우주선처럼 자리마다 돔 형태의 유리가 씌워지기 때문에, 이곳에 앉아있으면 외부의 소음이 들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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