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쿠바에서 암치료를 받고 있으면서 1주일 간이나 TV 등에 얼굴을 비치지 않은 채 트위터나 서면화된 성명만 내놓고 있어 그의 건강을 두고 여러 가지 추측이 나돌고 있다. 차베스는 14일 치료차 쿠바로 떠난 이후 트위터 등에서 수십 건의 성명을 발표했으나 전례없이 TV에서는 얼굴을 비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런 성명도 "사회주의 건설을 계속하자"는 것이나 군부 지도자들을 칭찬하는 것, 또는 10월의 선거에서 승리를 다짐하는 등 여러 가지 내용들이지만 그의 암치료와 관련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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