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화 노출 수위, 어디까지 가능해? Apr 21st 2012, 23:01  | [OSEN=최나영 기자] 한국영화 속 배우들의 '노출 수위'는 어디까지 가능할까? 24일 개봉하는 영화 '은교'(정지우 감독)가 박해일, 김고은 등 남녀주인공의 성기, 음모가 노출이 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영화에서 표현 가능한 수위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70대 노시인(박해일)과 17세 여고생 여고생(김고은)의 파격적인 사랑을 다룬 이 영화는 앞서 예고편은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의 예고편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노교수와 여고생이 벌이는 정사 장면이 불특정 다수가 전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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