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당 2홈런' 청주구장, 역시 '한국판 쿠어스필드' Apr 21st 2012, 18:19  | [OSEN=이상학 기자] 역시 한국판 쿠어스필드인가. 2012년 4월 프로야구의 특징은 홈런의 감소다. 21일까지 44경기에서 47홈런이 터졌는데 경기당 평균 1.07개로 지난해 평균 1.45개보다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원래 4월은 투수들의 힘이 좋고, 타자들의 타격감이 오르기 전이지만 지난해 44경기를 치렀을 때에도 경기당 평균 1.20개의 홈런이 터져나왔다. 올해 홈런 감소는 분명 특이사항이다. 그 와중에도 시류에 휩쓸리지 않는 곳이 있으니 바로 '한국판 쿠어스필드' 청주구장이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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