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아는 여자 친구를 껴안았다는 이유로 동족을 살해한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22일 오후 5시30분께 구미시 지산동 하이마트 인근 공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A모(29)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캄보디아 근로자 리티에롱(25)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이날 지산동 소재 다문화센터에서 다음 주에 열리는 캄보디아 축제 행사를 위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에서 생활하고 있는 리티에롱씨는 이날 오전 부산에서 흉기를 소지하고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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