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공기업에 로비를 해주겠다며 건설기계 업자에게 접근해 거액을 챙긴 민주통합당 18대 의원 전직 비서관이 검찰에 구속기소됐다. 광주지검은 사기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전 국회의원 비서관 김모씨를 구속기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씨는 2009년 12월 폭력 사건에 연루된 건설업자 송모씨에게 접근, "서울경찰청 총경에게 말해 사건을 무마시켜 주겠다"며 3000만원을 받은 혐의다. 김씨는 2010년에도 송씨에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에게 힘써 공사를 수주하록 해주겠다며 5차례에 걸쳐 3300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검...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