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5月24日 星期四

조선닷컴 : 전체기사: '적도의 남자' 방송사고 빡빡한 촬영환경 탓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적도의 남자' 방송사고 빡빡한 촬영환경 탓
May 24th 2012, 09:31

23일 KBS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가 방송 도중 갑자기 중단되고 오프닝 장면으로 넘어가 버리는 방송사고를 냈다. 사고는 드라마 방송이 50여분 진행된 오후 10시 50분쯤, 이장일(이준혁 분)이 부친의 사망에 분노해 진노식(김영철 분)을 찾아가 절규하는 장면에서 갑자기 화면이 정지되며 일어났다. 방송사는 급히 "방송사 사정으로 적도의 남자 19회를 마치고, 내일 이 시간에 마지막회가 방송된다"는 안내문을 내보냈지만, 드라마가 중간에 중단돼버리는 상황을 겪은 시청자들은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