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용병 소사를 바라보는 KIA의 평가와 기대 May 24th 2012, 07:56  | [OSEN=광주, 이선호 기자]KIA 새로운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27)는 구세주가 될 것인가. 소사는 24일 정식으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KIA는 소사를 선발진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대체 용병의 성공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이번에는 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동렬 감독의 박복한 용병복도 날릴 것인지 주목받는다. 일단 활약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고 그에게 거는 기대도 남다르다. KIA 스카우트가 소사를 선택한 이유는 스피드와 스태미너이다. 최고 97마일(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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