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품달' 김유정,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내레이션 맡아 목소리 기부 May 3rd 2012, 23:32  |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어린 연우' 김유정이 특별한 기부활동에 나섰다.희귀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소개하는 MBC 특집 생방송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 목소리 기부를 한 것. 김유정은 이 프로그램에서 '중추신경계 원시외배엽성종양'을 앓고 있는 숙현이의 이야기를 담은 '숙현이의 그림일기' 편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2011년 8살 어린 나이에 '뇌종양'이라는 큰 병을 선고받은 숙현이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다. 독한 항암치료 중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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