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20·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첫 날 경기를 상위권으로 마쳤다.
노승열은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2위에 올랐다.
시작부터 순조로웠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노승열은 10번 홀과 11번 홀에서 각각 버디를 잡았고 13번 홀부터 15번 홀까지 줄버디를 만들어내면서 순식간에 5타를 줄였다. 5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한 노승열은 보기를 2개로 막아내면서 4언더파를 기록,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