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격 부진' SK 주장 박정권, 결국 2군행 May 24th 2012, 09:13  | SK 주장 박정권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SK 이만수 감독은 24일 인천 두산전을 앞두고 심각한 타격부진에 빠져있던 박정권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박정권은 23일까지 1할8푼4리의 타율로 부진했다. 22일 두산전에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겨우 터뜨렸을 정도로 장타력도 잃은 상태였다. 이 감독은 박정권을 2군으로 내려보낸데 대해 "정말 힘든 결정이었다. 우리팀의 중심타자이자 주장이지 않나"라며 "사실 2달 내내 고민을 했다. SK는 박정권이 살아야 살아날 수 있는 팀이다. 하지만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중 타율이 꼴찌 아닌가. 감이 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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