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한국 여자 탁구의 '대들보' 김경아(세계랭킹 5위·대한항공)가 2012 런던 올림픽 개인전 단식에서 최상에 가까운 대진을 받아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김경아는 25일(현지시간) 올림픽 탁구 경기장인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ExCel London)에서 열린 대진추첨에서 우려했던 강호들을 피했다. 3번 시드를 받아 32강에 직행한 김경아는 준결승에서 마주쳐야 하는 중국 선수 중 상대전적이 1승8패로 절대적 열세인 리샤오샤(3위) 대신 여러 차례 이겨본 적이 있는 딩닝(1위)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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