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매 살인사건 용의자 김홍일(27)이 피해자 중 언니에게 집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피해자 A(27)씨의 친구 B(28)씨 등에 따르면 김홍일은 3년 전인 2009년 A씨가 부모 가게에서 일을 도울 때 한눈에 반해 의도적으로 접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홍일은 이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고, 어느정도 가까워지자 언니에 대해 집착이 본격화됐다. B씨는 "김홍일은 A씨가 친구 만나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고, A씨 휴대전화는 김홍일의 감시 대상으로 항상 통화내력 등을 자주 확인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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