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여자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크리스티안이 올림픽 여자축구 통산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크리스티안은 25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의 카디프에서 열린 런던 올림픽 여자축구 조별리그 E조 1차전 카메룬과의 경기에서 후반 35분 득점해 자신의 올림픽 통산 11호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크리스티안은 비르기트 프린츠(독일)가 보유한 여자축구 올림픽 통산 최다골 기록(10골)을 넘어섰다. 세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은 크리스티안은 개막을 앞두고 오른쪽 어깨를 다쳐 출전 여부가 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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