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공화국 원수' 칭호를 수여한 이후 북한 매체들이 김 1위원장을 '김정은 원수'라고 호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가 26일 북한 매체의 보도내용을 분석한 결과, 김 1위원장이 원수 칭호를 받았다고 발표된 지난 18일 이후 조선중앙통신, 노동신문, 조선중앙TV, 조선중앙방송, 평양방송 등 모든 보도매체가 김 1위원장의 이름 뒤에 '동지'와 더불어 '원수'를 대대적으로 붙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이전에는 북한 매체들이 주로 '김정은 동지' '김정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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