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런던올림픽에서 전력 노출을 최대한 자제하는 북한 선수단이 올림픽 선수촌에서도 요새 같은 지역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가 25일 오후(현지시간) 마련한 미디어 선수촌 투어 행사에 참가해 찾은 북한 선수단 숙소는 예상 밖으로 선수촌 웰컴 센터에서 가장 가까운 아파트의 뒤쪽에 있었다. 선수촌 식당에서 1분 거리인 한국 선수단이 머무는 아파트와의 거리는 걸어서 10분 가까이 걸렸다. 50명이 약간 넘는 선수를 파견한 북한은 웰컴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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