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올림픽에서 1등만 해도 좋을 텐데 그랜드슬램까지 달성하면 두 배 더 기쁠 것 같아요." 남자 58㎏급의 '태권전사' 이대훈(20·용인대)에게 이번 런던올림픽은 의미가 남다르다. 우선 한국 태권도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 이대훈의 발끝에 걸려 있다. 남녀 2체급씩 4체급에 출전해 2∼3개의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태권도로서는 이대훈이 시작을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수 있다. 태권도 대표팀의 전임지도자인 김세혁 감독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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