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우 피해가 잇따라 발생한 북한에서 '젊은 지도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또다시 '영웅'이 됐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는 25일 김 1위원장이 군(軍) 비행기를 긴급 출동시켜 큰물(홍수)로 생사기로에 섰던 주민과 노동자 60명을 구원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북한이 전한 구조작전은 긴박감을 느끼게 할 정도로 구체적이다. 지난 23일 새벽 평안북도 운산군에 3시간 동안 65㎜의 폭우가 쏟아졌고, 구룡강 상류에 있는 좌리의 경우 순식간에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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