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수영스타 박태환(23·SK텔레콤)이 도핑 검사용 혈액 샘플을 국제수영연맹(FINA)에 제출했다. 박태환 전담팀을 운영하는 SK텔레콤스포츠단에 따르면 박태환은 25일 오후(현지시간) 선수촌 내 도핑컨트롤센터를 찾아가 FINA의 혈액 샘플 채취에 응했다. FINA는 이 샘플로 '선수생체여권(Athlete Biological Passport·ABP)'을 만들어 금지약물 사용 여부를 가리게 된다. FINA는 한국 선수 중에서 유일하게 박태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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