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시리아 선수단이 25일(현지시간) 내전 종식의 소망을 담은 자필 사인을 선수촌 '휴전의 벽(truce wall)'에 남겼다. 마헤르 키야타 시리아 선수단장은 30여명의 다른 나라 선수단 관계자들과 함께 휴전의 벽 서명 행사에 참석했다. 휴전의 벽은 올림픽 기간에 분쟁을 자제하고 평화를 추구하자는 의미로 선수촌 입구에 설치한 유리 조형물이다. 시리아는 이번 대회에 선수 10명을 출전시킨다. 시리아에서는 반(反) 정부 시위가 내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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