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2012 런던 올림픽에 나서는 한국 선수단의 '훈련 보금자리' 브루넬 대학은 24일(현지시간) 저녁 공식 환영회를 열고 선전을 기원했다. 브루넬 대학 총장인 웨이크엄 경은 환영연에서 "한국 선수단이 온 것을 특별히 감사드린다"며 "큰 성공을 거두길 바란다"고 덕담을 했다. 한국에서도 이기흥 선수단장과 권용규 총영사가 연설을 통해 브루넬 대학의 도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브루넬 대학과 한국 선수단은 서로 선물을 교환하고 사진을 촬영하며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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