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승용차를 훔쳐 팔아넘긴 불법체류 타지키스탄인 S(25)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 5월10일 오후 11시3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의 길가에 주차된 구형 아반떼를 훔쳐 찜질방에서 만난 외국인에게 팔아넘기는 등 지난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1000만원에 달하는 구형 아반떼 다섯 대를 훔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S씨는 지난해 국내에 입국해 경기북부 일대 공장에서 근무했으나, 4개월 전부터 불법체류자 신분이 된 후 찜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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