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런던올림픽을 빛낼 각 나라의 선수들이 묵는 선수촌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전 세계 취재진에 문호를 개방했다.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날 올림픽 취재를 등록한 2만여 취재 기자 중 약 200명을 한정해 세 시간 동안 선수촌 투어 행사를 열었다. '미디어'를 상징하는 주황색 토시를 왼팔에 차고 선수촌 웰컴 센터를 지나자 광활한 아파트 촌이 취재진을 먼저 맞았다. 아파트 옥상부터 아래로 길게 늘어뜨린 쿠바 국기와 아르헨티나 국기가 첫눈에 잡혔고, 왼쪽에는 네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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