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24日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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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감독 "24년만의 金 보인다"
Jul 25th 2012, 01:24

특별취재단 = 이승배(41) 한국 복싱 국가대표팀 감독은 24일 오후(현지시간) "누구와 붙어도 자신 있다. 서울올림픽 이후 24년 만에 금메달을 반드시 찾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이 감독은 이날 2012년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 캠프인 영국 런던의 브루넬대학교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준비는 끝났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국 복싱은 2012년 런던올림픽에 최경량급인 라이트플라이급의 신종훈, 라이트급의 한순철 등 2명이 출전한다. 이중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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