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이 지난달에 올해 들어 처음으로 옥수수로만 식량을 배급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4일 보도했다. 세계식량계획의 나나 스카우 북한 담당 대변인은 RF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당국은 지난 10월 주민 한 명당 하루 380g의 식량을 분배해 지난 9월의 310g보다 소폭 증가했다"며 "그러나 쌀 없이 옥수수만 배급한 지역이 대부분이었다"고 전했다. 나머지 일부 지역은 옥수수에 콩 5% 정도가 섞여 배분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북한 당국은 김일성 주석 생일 100주년이었던 지난 4월 하루 평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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