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이현부 회장이 지난 2년간의 노력을 대의원들로 인정받았다. 지난 1일 열린 회장선거에서 73 대 40으로 상대 후보 홍진표 초등연맹 기술전문위원회 의장에 비해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연임에 성공했다.
당선 직후 이 회장은 "지난 2년 간 집행부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하니 고마울 따름이다.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는 말로 기쁨과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 회장은 초등연맹이 재건되기 전 초등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면서부터 초등 선수들 육성과 대회 부활 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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